선교적 삶으로의 부르심에 순종한 박관태 선교사님이 지난 달 해외봉사상을 수상하셨는데요.

(정확히는 2016년 11월 17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봉사상 국무총리상)


고려대 의과대학 시절 친구였던 심재학 형제의 죽음을 앞둔 유언인 "내 몫까지 살아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몽골 의료선교사로 헌신하는데요.

크리스천이 선한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이 시대에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어 기쁘네요.


박관태 선교사님은 2011년 "나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손" 이라는 책을 출간했는데요.

한 사람을 하나님이 어떻게 부르는지와 그 부르심에 순종하는 모습을 엿 볼 수 있어요.

(책 보러 구경가기)




선교지에 있던 그렇지 않던 선교적 삶을 살도록 부르심을 받은 

크리스천에게 추천하는 선교사님 간증이에요.




지난 8월 말에 오픈한 몽골 아가페병원 혈액투석필터 정기후원을 위한 

박관태 선교사님이 미션펀드에 올린 후원 요청페이지도 함께 소개해드려요.

(미션펀드 후원하러 가기)




끝으로, 스브스 뉴스에 소개된 선교사님 기사로 마무리하려고 해요.




끝으로 한국일보와 인터뷰 내용으로 마치고자 해요.

해외봉사를 하고 싶어하는 청년 중에는 

삶이 안정되고 나면 봉사를 시작하겠다는 사람도 있는데 

불확실성을 겁내지 말고 보람 있는 일에 도전해보라는 충고를 해주고 싶다


몽골, 아이티 등 의료사역이 필요한 곳에 박관태 선교사님이 지금처럼 귀하게 쓰임 받길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