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경어플, 기독교어플

KBS 스페셜 "뇌의 비밀" 편을 본 후 / TV속에서도 말씀하시는 하나님

반응형
몇일 전 KBS 스페셜 뇌의 선물 편을 보았습니다. 서번트 증후군이라는 뇌 장애를 가졌지만 특정 분야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는 이들에 대한 특집 방송이었습니다. 헬기를 타고 한 번 본 도쿄 도시 전체를 그대로 10m 화폭으로 옮기는 영국 화가 스티븐 월셔, 어릴 때 나무에서 떨어져 뇌손상을 입었지만 동물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포착하고 그대로 조각해내는 능력을 얻은 알론조 클레먼스. 어떤 연주든 한 번 들으면 그대로 기억해 피아노로 연주해낼 수 있는 뇌수종 시각장애 7살 지민이. 이들을 소개하면서 현대 과학으로 밝혀지지 않는 인간의 뇌의 능력에 대해 조명한 내용이다.


평생 서번트 증후군에 대해서만 연구해온 트레퍼트 박사는 천재와 서번트는 종이 한 장 차이라며 자폐 증상을 가진 환자 10명 중 1, 2명꼴로 천재성을 가진 사람들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또한 그는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이와같은 엄청난 능력이 숨어있다고 말한다.

티비를 보고 있노라노 자꾸 하나님이 생각이 났다. 문득 하나님께서 나에게 부어주신 엄청난 능력이 내 안에 있음을 과연 내가 믿고 있는가? 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창세기 1장 27절 말씀
하나님께서 사람을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하시니

 또 한편으론 내가 얼마나 교만했는가?라는 회개가 내 안에서 일어났다. 그동안 내가 나보다도 똑똑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무시했던 것, 특히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껄끄럽고 불쌍한 시선을 보냈던 내 모습에 눈물이 글썽거렸다.
고린도전서 1장 27절 말씀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의 어리석은 것들을 택하셨고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선 TV를 통해서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분이셨다.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를 구독하세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