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뜻 숭의교회(높은뜻연합선교회)의 김동호 목사님의 페이스북이 인기입니다. 실천 없는 신앙은 능력이 없다며 말하는 대로 몸소 실천하는 분이 김동호 목사님이시라고 합니다. 최근 설교말씀 자료를 너무 안 올린지라 반성하며 김동호 목사님의 설교말씀과 페이스북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김동호 목사 프로필

설교말씀
김동호 목사님은 현재 열매나눔재단 대표이사,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높은뜻 숭의교회 담임목사를 맡고 계십니다. 2001년 잘 나가던 동대문구 이문동의 동안교회를 떠나 새로운 교회를 개척한 곳이 높은뜻 숭의교회입니다.  동안교회를 떠날 때 사퇴 이유에 대해서 김동호 목사님은 "교회가 목사 한 사람에게 의존해 성장하는 것은 위험하다" 라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김동호 목사님 설교말씀
김동호 목사님의 설교말씀를 들을 수 있는 방법은 높은뜻연합선교회(높은뜻 숭의교회)에서 매주 업데이트되는 설교를 들으시거나 팟캐스트와 유투브를 통해서 보실 수 있는데요. 높은뜻숭의교회 홈페이지와 팟캐스트에서 들으시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높은뜻연합선교회 홈페이지에서 설교 듣기 (설교말씀 바로가기)
높은뜻 숭의교회 홈페이지에서는 김동호목사님의 설교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설교 mp3를  다운 받으실 수 있으며, 설교원고 또한 제공해줍니다. 2007년 4월부터 약 200편의 설교말씀이 자료로 올라와 있습니다.
설교말씀
(많은 교회들이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오픈하지 않고 자기들만의 홈페이지나 채널, 방송을 통해서만 공개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모든 걸 오픈해주신 목사님과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아이폰4S, 뉴아이패드, 갤럭시S, 갤럭시노트 등과 같은 팟캐스트를 통해 설교듣기
김동호 목사 보이지 않는 성전짓기- itunes 설교 팟캐스트의 제목입니다.
아이튠즈에서 김동호목사 설교 듣기
(기독교 팟캐스트 모음 및 다운방법 배우러가기)
1. 홍해와 요단(수 3:14-17)  (높은뜻 광성교회 설교)
2. 높은뜻과 희년정신(레 25:8-12)  (높은뜻 하늘교회 설교)  
3. 보이지 않는 성전을 건축하는 교회(히 11:1-4)  (높은뜻 푸른교회 설교)
4. 울며 씨를 뿌리는 사람(시 126:1-6)  (높은뜻 정의교회 설교)
5. 나는 아니다(요 3:22-30) (높은뜻 광성교회 설교)
6. 허사경영(虛事經營) (사 55:1-3) (높은뜻 하늘교회 설교)
7. 우리를 늘 푸르게 하시는 하나님(시 92:12-15) (높은뜻 푸른교회 설교)
8. 주님을 높이는 교회(마 6:9-10)  (높은뜻 정의교회 설교)
9. 성령의 능력이 역사하는 교회(고전 2:1-5) (높은뜻 광성교회 설교)
10. 하나님께 최선을 다하는 한해(고전 4:1-2)  (높은뜻 하늘교회 설교)
11. 순종으로 여는 축복의 길(신 30:8-20) (높은뜻 광성교회 주일설교)
12. 하나님을 쓸 줄 아는 사람(시 23:1-6) (높은뜻 정의교회 주일 설교)
13.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신 33:26-29) (높은뜻 숭의교회 설교)
14. 높은뜻 정신(2) (고전 10:31) (높은뜻 숭의교회 설교)
15. 예수는 구원을 의미한다(마 1:18-23) (높은뜻 숭의교회 설교)
16. 높은뜻 정신(1) (마 6:9-13) (높은뜻 숭의교회 설교)
17.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할 것을 위하여(빌 2:12-18) (높은뜻 숭의교회)
18. 때를 따라 열매를 맺는 사람(시 1:1-6) (높은뜻 푸른교회 설교)
19. 반석위에 세운 교회(마 16:13-20) (평광교회 설교)
20. 새 부대를 준비하는 교회(마 9:16-17) (평광교회 주일설교)
(설교말씀 자료를 첨부해드리고 싶었으나 자료업로드가 10M가 넘으면 올릴 수 없어서, 14번째 설교자료만 첨부파일로 올려드립니다.)

위 팟캐스트로 설교말씀을 다운받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위의 20가지 설교말씀을 압축하여 올려드립니다.
(설교말씀 다운받기)

김동호목사 설교동영상
김동호 목사님은 코스타코리아 강사이시기도 하신데요. 2005년 코스타코리아 세미나 동영상을 소개해드립니다. (저작권 문제로 cgntv에서 직접 보셔야 합니다)
2005 코스타코리아 세미나, 십자가의 구원1-1 설교동영상 보러가기
2005 코스타코리아 세미나, 십자가의 구원1-2 설교동영상 보러가기
2005 코스타코리아 세미나, 십자가의 구원2-1 설교동영상 보러가기
2005 코스타코리아 세미나, 십자가의 구원2-2 설교동영상 보러가기

김동호목사님 설교동영상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김동호 목사님의 CBSTV 성서학당 모이는교회와 흩어지는교회 설교동영상




김동호목사님의 거침없는 페이스북 (
김동호목사 페이스북 바로가기)
김동호목사님도 페이스북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고 계십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좋은 글들을 많이 만나보실 수 있으신대요. 페이스북 친구 맺으셔서 김동호목사님의 좋은 글들을 보시는 것도 좋겠죠.

높은뜻 숭의교회 보이지 않는 성전 짓기의 세가지 기둥
2007년 3월 4일 주일 설교에서 김동호 목사는 보이지 않는 성전 짓기라는 희년프로젝트의 세가지 비전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그 중 일부를 발췌합니다.
" 교인들 중에는 왜 헌금을 작정하였는데 공사를 시작하지 않느냐고 염려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설계 중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도 생각해 보고, 저렇게도 생각해 보아야만 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조금 답답해 보여도 지금 서두르지 않고 꼼꼼하게 절차를 밟아 가는 것이 좋습니다. 거의 다 끝나가고 있지만 그 동안은 설계 중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그 동안 커다란 설계변경도 있었고 그 때문에 저는 나름대로 많은 충격과 상처도 입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거기에도 하나님의 깊으신 뜻이 있으신 것을 깨닫습니다. 그와 같은 일을 공사 중에 격지 않게 하시고 공사 전에 격게 하심으로 중요한 설계변경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 아직도 섬세한 설계는 계속 되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성전 건축이 건축하여야 할 것이 무엇인가는 거의 결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보이지 않은 성전 건축의 세 기둥이라고 부르려고 합니다. 저는 현 시점에서 우리 높은 뜻 숭의교회가 희년 프로잭트로 건축해야 할 보이지 않는 성전 건축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건축해야만 하는가를 결정하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성공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째, 보이지 않는 성전 건축의 첫째 기둥은 빈민자활 사업입니다. 그것은 그 동안 우리 교회가 힘써 왔던 쪽방 탈출, 밑천 나눔, 빈민 자활 사업을 좀 더 확대하는 일입니다. 그동안은 김밥천국과 이동세차 사업을 주로 해왔지만 앞으로는 사업을 좀더 다양화하고 확대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시스템에다 희년헌금으로 조성된 자금이 플러스되면 빈민들을 자활시키는 프로잭트는 아주 크게 확산되게 될 것입니다. 그 동안에도 쪽방도배와 쪽방 밑반찬 사역과 같이 교인들이 참여하여 하는 일도 있었지만 주로 재정적인 지원만으로 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는 재정만이 아니라 많은 교인들이 실제 몸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빈민 자활 사업을 돈으로만 하지 않고 교인들의 참여와 봉사로 함께 이루어 가려고 합니다. 이 일은 보이지 않은 성전 건축의 제일 첫 번째 일이 될 터인데 올해에 여러분들은 그 건축현장을 목격하시게 될 것입니다.

"둘째, 보이지 않는 성전 건축의 두 번 째 기둥은 탈북자 지원을 통한 통일 한국 준비 사업입니다. 빈민 자활이 중요한 보이지 않는 성전 건축의 아이템이었습니다. 그 사업을 계획하면서 우리는 우리가 자활 시켜 드려야 할 빈민 중에 탈북자 새터민이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이 땅에 내려와 성공적으로 정착하지 못하고 있는 탈북자들을 위한 정착지원센터를 만들려고 합니다. 우리 교회도 물론 쉽지 않은 사역이지만 그래도 저는 우리 교회보다도 그 일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는 교회는 그리 많치 않다고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탈북자들을 성공적으로 남한에 정착시키는 일이 우리 높은 뜻 숭의교회 희년 프로잭트를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탈북자들의 정착을 지원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일 중에 하나가 탈북 청소년들을 교육하고 훈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의 보이지 않은 성전건축에 있어서 중요한 프로잭트 중에 하나는 탈북자 청소년을 위한 학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빈민 자활 훈련 프로그램과 시스템은 우리 교회가 그 어떤 교회보다도 축적된 경험이 많고 시스템에 잘 갖추어져 있는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그와 같은 사업을 우리 교회가 직접 주도하여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그러나 탈북자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는 우리 교회안에 축적된 경험이 별로 없는 사업입니다. 이와 같은 사업을 우리가 새로 만들어서 독자적으로 하려고 하기 보다는 이미 잘하고 있는 사업을 적극 후원하여 더 잘하게 하는 것이 우리 교회의 생각입니다. 몇 년 전부터 남서울 은혜 교회 홍정길 목사님을 중심으로 몇 십 개 교회들이 힘을 합하여 탈북자 청소년들을 위한 여명학교라는 학교를 세웠습니다. 작게는 일년에 천 만 원 정도 많게는 일년에 5천 만 원 정도를 후원하여 일년에 약 4억 원 정도의 예산을 쓰는 학생이 한 30여명 되는 학교입니다. 학교는 작지만 현재 우리 한국에 있는 그 어떤 탈북자 학교보다 뛰어난 학교입니다. 그것은 후원하는 교회가 훌륭해서라기보다는 거기에 헌신하고 있는 교장 교감으로부터 시작하여 교사들이 너무 훌륭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소명감을 가지고 헌신된 교사들이 최선을 다하여 섬김으로 참으로 쉽지 않은 탈북자 청소년 교육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입니다. 여명학교는 현재 봉천동쪽에 약 100평 정도의 건물을 세로 얻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명학교는 현재 30여명의 학생을 50여명의 학교로 키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하여 약 200평 정도의 건물이 필요합니다. 그 일을 현재 우리 높은 뜻 숭의교회 보이지 않은 성전건축이 감당하려고 합니다. 저들을 위하여 200여 평의 건물을 마련하여 주는 것으로 우리 높은 뜻 숭의교회 보이지 않은 성전건축을 삼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교회 근처에 저들이 쓸 수 있는 건물을 마련하려고 노력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교회 근처에 그러한 건물이 마련되면 평일에는 학교로 쓸 것이고 주일에는 저희 교회가 청년과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공간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대신 그 건물의 모든 관리비용은 우리 교회가 감당하려고 합니다. "

" 세번째인 인재양성에 대한 프로잭트도 참으로 흥분되는 프로잭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보이지 않는 성전건축은 크게 세 가지 프로잭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빈민자활과 탈북자 지원 그리고 인재양성입니다. 탈북자 지원 프로잭트는 빈민자활과 인재양성이라는 두 가지 프로잭트가 서로 겹쳐 있습니다. 믿음은 보이는 것을 믿고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믿고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의 내용이고 핵심입니다.

"우리 교회가 지금 하나님께 드리려고 하는 희년프로잭트, 보이지 않는 성전거축, 빈민자활과 탈북자 자활 그리고 여명학교 지원과 한반도 평화연구원 지원은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아벨의 제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과 증거를 바라 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동호 목사님 나꼼수에 대한 글
2011년 연말에 김동호 목사님은 페이스북 친구 절반을 잃어버릴 각오로 젊은이들이 나꼼수에 대해서 열광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한마디 하였습니다. 그 당시 나꼼수의 엄청난 영향력에 대해서 기독교계의 어느 누구도 쉽게 이야기 하지 못한 부분을 김동호 목사님이 언급하신 것이죠.
"옳지 않은 것으로 옳지 않음을 지적하고, 나쁜 것으로 나쁜 것을 판단하고, 악한 것으로 악한 것을 고발하는 것으로는 절대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라고 덧 붙였습니다.
(그 사건으로 인터넷의 많은 기사와 커뮤니티, 블로그에서 김동호 목사님에 대해서 비판하는 글들이 늘어났음을 저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원문 글
1. 요즘 '나는 꼼수다'가 대세인 것 같다. 그 영향력이 엄청나다.
2. 우리 아들 놈도 팬인지 내 아이패드에 '나는 꼼수다'를 심어(?) 놓았다. 나도 보고 세상과 소통하라는 뜻인가보다.
3. 그러나 나는 '나는 꼼수다'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 말, 내 페이스 북 친구 절반 이상 잃어버릴 각오하고 하는 말이다.
4. 나는 왜 사람들이, 특히 젊은이들이 '나는 꼼수다'에 열광하는지 안다.
5. '나는 꼼수다'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옳다고는 생각하지만 감히 용기가 없어서 혹은 게을러서 뒤에서만 숨어 울분을 토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 용감하게 대놓고 그것도 아주 속시원하게 해대고 있기 때문이다.
6. 오늘 새벽 일찍 잠이 깨어 페이스 북을 보다가 어느 페이스 북 친구들의 글을 통하여 최근 '나는 꼼수다' 방송을 들었다. 오늘 아침에 구속되는 정 아무개 전의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짧은 방송이었다.
7.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그 방송에 있었다. 그것은 빈정거림이었다.
8. '나는 꼼수다'가 이야기하려고 하는 진실과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파헤치려고 하는 거칫에 대하여 개인적인 입장이지만 대부분 동의한다.
9. '나는 꼼수다'가 이야기하는 것과 주장이 다 옳다고하여도그것을 그런식으로 표현하면 안 된다. 내가 오늘 처음 들은 '나는 꼼수다' 방송은 '이 나쁜 새끼들아'로 끝을 맺었다.
10. 나는 개인적으로 정 아무개씨가 용기있게 진실을 파헤치려고 하다가 감옥에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래도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된다.
11. 아무리 화가나고 분통이 터져도 그렇다고 그런 식으로 말하면 안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것은 저들이 가두고 싶어하는 거짓만큼이나 옳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나쁜 것이라는 사실을 저들은 모르는 것 같다.
12. '나는 꼼수다'는 악을 악으로 이기려고 하는 우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은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하였는데 말이다.
13. 예수님은 마태복음 5장 37절에서 우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여 주신다.
14.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15. 빈정거림과 욕은 이에서 지난 것이다. 옳지 않은 것이다. 좋지 않은 것이다. 나쁜 것이다. 악한 것이다.
16. 옳지 않은 것으로 옳지 않음을 지적하고, 나쁜 것으로 나쁜 것을 판단하고, 악한 것으로 악한 것을 고발하는 것으로는 절대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17. 나는 '나는 꼼수다'가 세상을 또 다른 모습으로 병들게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18. 오늘 한 번 죽어보자.

차후에 블로그에 한번 더 포스팅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김동호목사님께서 청어람아카데미를 만드신 것에 대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기독교청년아카데미를 통해 다음세대를 위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을 존경하며 김동호 목사님의 교회와 사역위에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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