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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31 기독교 트위터로 만난 설교

기독교 트위터로 만난 설교

트위터 성경을 품다 2013.01.31 12:30 Posted by 예수닮기를... ^^ㅣ

제가 운영하는 기독교 트위터를 통해서 좋은설교와 좋은말씀들을 올려드리고 있는데요. 오늘도 그 내용들을 뽑아서 한번에 볼 수 있도록 올려드리려고 합니다. 제 트위터는 @danielkyoo이며, 아래내용은 2012년 11월 3일부터 12월 18일까지 트윗되었던 내용입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감사의 저녁

누가 무시하고 공격하고 미워하면 간단합니다. '그런가 보다' 하고 생각하십시오. 그냥 가만히 계십시오. 그건 우리 인생에 중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겐 주님이 주신 비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평안은 고요함 중에 찾아오지 않습니다. 평안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시간에 찾아옵니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내 모든 것을 부인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죄를 부인한다는 뜻입니다. 내 속에 있는 악한 요소들은 무섭게 부인하고 거절해야 합니다. 동시에 내 안에 있는 선하고 희망적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은 격려해야 합니다.

인간은 사랑을 감정적으로 표현합니다. 그래서 변화가 많습니다. 반면 하나님의 사랑은 감정적이 아니라 의지적입니다. 그래서 기분이 나빠도 사랑하시고 우리가 잘못해도 사랑하십니다. 사랑은 의지이기 때문입니다.

상처를 주지 않는 변화, 피를 흘리지 않은 혁명, 파괴를 통하지 않는 건설, 그것이 기도입니다. 기도는 사물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변화시킵니다 기도는 거룩하고 조용한 혁명입니다.



이찬수 목사님
우리 인생은 내게 주어진 현실 때문에 불행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인간은 언제 불행이 찾아올가요?. 내게 주어진 그 상황을 절망적으로 잘못 해석해서 불행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쪽 그네에서 다른 그네로 넘어가기 위한 공중에 떠있는 중간지대의 불안감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중간지대에서 붙잡아야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반드시 반대편 그네를 붙잡게 해주실것이라는 확신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았습니까? "아멘" 이라고 대답하면서도. 맨날 자빠지고 넘어지고 의심하고 두려워하고 갈등과 회의에 빠지십니까? 이건 모순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서커스에서 공중 그네를 타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과거에 이미 죄의 형벌로부터 구원 받았으며, 지금은 죄의 권세로부터 구원 받는 중에 있다. 미래의 우리는 죄라는 것의 존재 자체로부터 구원을 얻게 될 것이다 (웨스터코트 신학자님 인용)


성경을 거울로도 보아야 하지만, 성경을 창문으로도 보야야 한다. 거울로 자신을 돌아보고, 성경이라는 창문으로 세상을 조명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아침에 제일 먼저 눈을 뜨면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여 주소서"(시143:8) 라는 고백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것,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삶으로 나타내고 전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맺어야 할 성령의 열매이다!

하나님, 제 마음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염려가 있습니다. 저는 너무 약하고 피해의식과 열등감이 많습니다. 누군가 저를 좋지 않은 시
선으로 바라보는 것 같아 상처가 됩니다. 강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해주세요. 제게 강함을 주시길 원합니다.

믿음의 반대말은 불신앙이 아니라 두려움입니다.

자고나면 또 회복이 되는 하루. 어제 마음이 너무 무겁고 좌절되는 마귀의 공격앞에 씨름할 때에도. 아무리 절망중이여도 그때 마다 불꽃같은 눈으로 회복시켜주시는 믿음의 방패를 붙드세요.

나는 믿음이 좋은데 절망중이라는 것은 "브라우니 물어" 라는 것과 같은 코미디입니다. 믿음의 방패를 잡기만 하면 좌절, 낙심, 절망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만 작동하는 와이파이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는 사자같은 사탄의 불화살 앞에서도 작동하는 3G 믿음이 필요합니다.

기도는 내 안의 낙심을 몰아내는 선물로 주신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온유'는 그저 착하고 유순한 것을 말하지 않는다. 훈련에 의해 깎이고 다듬어져서 스스로 조절하고 절제할 수 있는 힘이 생긴 상태가 '온유'이다.



이상준 목사님 설교중
생각이 많다고 생각이 깊은 것이 아닙니다. 생각이 많다고 지혜로운 것이 아닙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음성인지 내 생각인지 구분하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번째는 계속 들으십시요. 두번째는 하나님과 친해지면 구분할 수 있습니다.

영적 전쟁은 소리전쟁입니다. 사람들의 말에 반응해 하루종일 마음이 흔들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리에 귀 기울여 마음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조정민 목사님과 인생은 선물이다
내가 그 사람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는지 어떻게 압니까. 그 사람이 먼저 바뀌기를 바란다면 나를 더 사랑하고 있는 것이고, 내가 먼저 바뀌기를 결단하면 그 사람을 더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방의 변화를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익숙한 것과 잘 아는 것은 다릅니다. 익숙함은 쉽다는 판단이고 편한 태도이고 가볍게 여기는 마음입니다. 잘 아는 것은 귀하다는 깨달음이고 존중하는 마음이고 사랑의 결단입니다.

미숙은 나를 끊임없이 더 생각하고, 성숙은 나를 점점 덩 생각합니다. 미숙은 나를 크게 여기고 많이 생각하지만, 성숙은 나를 작게 여기고 적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숙은 불안하고, 성숙은 평안함입니다.

기도하는 사람도 혼란을 겪습니다. 때를 묻고 또 묻습니다. 분명한 답이 들리지 않을때가 많지요. 그래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호흡까지 함께 하겠다고 약속해 주신 분을 기억한다면 어떻게 낙심하고 주저않겠습니까?


유기성 목사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주님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처절히 깨달은 실패야말로 축복입니다. 나는 할 수 없다는 자신에 대한 좌절이 놀라운 축복입니다. 그래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이 복음 되는 것입니다.


성경말씀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는 것이 완전한 지혜다. (미가 6장 9절 / 우리말성경)

내가 무엇을 가지고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로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사람아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 6장 6-8절)


이어령 교수님, 우물을 파는 사람들
인간은 시간으로 재고 하나님은 마음으로 재신다.

식당이라고 다 맛있는 음식이 나오던가. 병원 간다고 다 병이 낫던가. 그래도 배고프면 식당을 찾아 가듯이 모든 교회가 다 탈속하고 영적인 것은 아니지만 역시 영혼이 메마른 사람이 찾아갈 곳은 교회가 아닌가.

무릎을 봐라. 무릎이 성한 사람은 값어치가 없다. 일어설 때 몇 번이고 무릎을 깨뜨려 본 사람, 무릎에 상처가 있는 사람이 삶을 제대로 사는 사람이다.

넘버원이 되지 말고 온리원only one이 되라. 넘버원이 되기 위해서는 수천,수만의 사람이 피를 흘려야 되지만 온리원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생명과 존재애 대한 자긍심을 갖고 남아 못하는 자기 일을 해나가면 된다.

기독교에서 눈물의 의미는 생명의 물이다. 비온 뒤에야 무지개가 뜨듯이 회개의 눈물을 훌리고 난 후라야 묻혀 있던 본성이 돌아온다. 문물은 영혼의 무지개다.

의지해야 할 사람이 필요하다. 그것이 불가능할 때 인간은 신(하나님)을 찾는다.

창조적인 발상은 아주 간단하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창조란 굳이 무엇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낯설게 하는 것이다.

과학은 설명할 수 있는 것을, 예수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종교는 설명해서는 안되는 것을 설명한다. 그래서 종교적 현상이란 체험할 수 있을 뿐이다. 그것이 영성이다. 결론적으로 신앙은 경험하는 것이다.


이훈 목사님 설교말씀 중
청소를 깨끗히 한 집안도 아침햇살이 비치면 먼지가 가득함을 깨닫듯이, 우리가 사람들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아도 하나님의 거룩한 빛 앞에서는 의로운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겸손해야 합니다. (이훈 목사님)
우리가 의로운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다고 인정해 주시는 분이 있는 것 뿐입니다. (이훈 목사님)


그외 좋은 설교들
우리는 영적 싸움을 할 때, 자신의 감정에 얽매이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감정에 따라 살지 않고 믿음에 따라 살아야 한다. (A. W. 토저 / 세상에 무릎 꿇지 말라)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서 '자아'를 완전히 비워내지 않는 한, 하나님으로 충만해질 수 없다. ( C. H. 스펄전 / 내가 너를 축복한다 )
하나님 나라에는 달력이 없습니다. 사람이 응답될 시간을 만드는 것 뿐입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대하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박민영 간사님)

기도는 보이지 않는 이,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다. 기도는 영원한 세계의 능력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 기도는 참된 신앙의 본질 그 자체이며 모든 축복의 통로이다. (앤드류 머레이 / 무릎학교)


기독교큐레이터를 목표로 하는 저의 트윗들입니다. 실제 트위터를 운영하시는 목사님들이 직접 적으신 것을 인용한 것이 아님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위 트윗들은 모두 제가 직접 읽은 책들과 제가 들은 설교들을 타이핑 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